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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링톤에 관련한 두가지 이야기

weenybee 2007.09.13 01:21
애플은 최근 (어제?)부터 링톤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제 아이튠스 프로그램에 어제부턴가 나오더군요). 링톤 서비스는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구입한 곡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무료로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나눠주는 것은 안됩니다)

당연한게, 곡 99센트+ 링톤 99센트를 구입해야 비로소 해당 곡을 편집하여 아이폰으로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번도 곡을 구입하거나, 링톤을 구입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링톤 서비스에 대해 뭐라 말할 수 없겠지만, 아마도 다른 링톤 서비스보다 싸다고 하니, 아무래도 좋아하는 곡을 링톤으로 쉽게 바꿀수 있는 방법으로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99센트를 더 내야 한다는 거...)

이에 반해, 암브로시아에서 내놓은 itoner 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그대로 아이폰의 링톤으로 쓸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아무런 고통없이 드래그앤드롭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료 소프트웨어로 가격은 15달러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현재 1.0.1로 업데이트되었는데, 아이튠스가 업데이트되면서 호환문제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자잘한 버그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단점으로는 itoner는 아직 음악을 링톤으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없고, 통짜 음악을 그대로 집어 넣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암브로시아에서 itoner에 의지가 있다면, 아마 조만간 이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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