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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폭사가 마침내 아이튠스 비디오 대여 서비스에 합의하였다는 소식입니다.
공식발표가 없는것으로 보아, 내년 맥월드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그동안 비디오 대여 서비스를 할 것이다라고 루머는 나왔지만, 이렇게 합의까지 했다는 소식이 나왔으니, 조만간 비디오 대여가 가능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가 애플이 처음은 아니지만, 비디오 다운로드 판매에도 애플의 아이튠스 서비스는 상당한 시장 장악력을 지니고 있기에 아무래도 다른 경쟁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에서 온라인 비디오 대여 서비스는 몇가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무비링크, 부두, 봉고등등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등을 제공하며, 구입/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vudu라는 서비스도 종종 눈에 띄는데, 대여 서비스가 0.99달러부터 3.99달러까지 합니다.
DVD급 화질에 다운로드 서비스이고, 별도의 vudu 박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499달러)

가격과 대여 기간은 미정이고, 아마 맥월드에서 나오겠죠.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만 맥월드에서 할거 같지는 않고, 잘만 하면, 아이튠스 서비스와 애플 TV쪽도 함께 묶어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계속 맥월드의 발표꺼리 루머들이 속속등장하고 있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ing.kmug.co.kr BlogIcon 동성... 이미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영화 판매 서비스를 다 구축한 애플이 굳이 대여 서비스를 하려고 할까..싶네요. 2007.12.27 20:47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eenybee.tistory.com BlogIcon weenybee 대여 서비스의 장점은 저가격에 그냥 보관없이 볼 수 있다 뭐 이런게 아닐까요?
    영화 10개만 사도 10기가 이상이니, 아무리 하드디스크가 커져도 불편하고, 그냥 대여해서 보고 지우는 뭐 이런게 좋아보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2007.12.29 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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