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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캐나다 통신 서비스회사입니다. 미국과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1년동안 아이폰이 들어가질 못했습니다. 최근 로저스는 아이폰 판매를 발표했고, 가격이 궁금했던 찰라, 발표가 됐습니다. 역시나, 데이타요금이 독특합니다. 400MB/700MB/1GB/2GB 등의 데이타요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00메가라....

애플이 처음 시장을 잘 만들어놨는데, 결국 휴대폰 서비스회사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는군요. 유저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는 무제한 요금이 필수인데, 1달에 400메가를 쓴다니...

대충 써도 1기가는 나올텐데...

미국내 AT&T 가 이렇게 된다면, 아마 난리날것 같습니다. 아마 앞으로 미국도 이렇게 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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