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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좀 착해졌습니다. 499달러네요. 999달러할때보다는 반가격이지만, 아직도 멀었죠? 99달러 하는 그날에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6배속으로 블루레이 레코딩이 가능한데, 역시 데이타를 담아내는 그룻으로서 블루레이일뿐, 블루레이 영화를 보거나, 블루레이 영화를 카피하거나 자신의 비디오 클립을 블루레이로 담아 블루레이 플레이어(PS3)로 보는 행위는 전혀 못하는 실정입니다. (맥에서는 말이지요)

구입시 25기가짜리 미디어 한장을 껴준다고 합니다. 다만, 이전 버전들과는 달리, 별다른 소프트웨어없이 파인더에서 바로 데이타를 백업 레코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뭔가 플러그인을 설치는 해야할것으로 보이네요. 맥이 기본적으로 지원을 해주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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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E Blu-ray Internal Recordable Drive for Mac Pro, Power Mac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y.blogin.com/youngjae BlogIcon 영재 굳이 맥에서의 불가능을 강조하시는 걸 보면 윈도우즈 진영에서는 이미 가능하게 된지 오래됐나봐요. 포맷 전쟁도 끝난 마당에 맥북프로를 위시하여 많은 제품들이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달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런 반쪽짜리 제품들은 애플 자체에서 허용을 하지 못해서 그런건가요? 2008.07.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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