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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얘기냐면, 루머 전문기관들이 내년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이 발표할 신무기 (초슬림 랩탑)에 대한 냄새를 맡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 하나가 애플과 관계 있는 제조사나 파트 공급회사들의 동향 파악인데, 애플에서 신무기에 대한 정보를 안 주니, 이런 저런 관계 회사의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애플의 미래를 살짝 엿볼수 있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애플의 야심작인 초슬림 노트북 관련 루머인데, 어느정도로 예상하시면 되겠느냐?
PS2의 올드모델과 PS2의 신모델...(엄청 얇은거..)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같은 성능에 훨씬 얇은 노트북.

일단, 루머싸이트들은 맥북프로에 준하는 성능에 맥북프로보다 훨씬 가볍고 날씬하며 작은 노트북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쪽으로는 많은 루머들이 이미 언급되었고, 요즘도 틈틈히 나오고 있는 형편이라 애플은 루머싸이트의 내용 그대로 만들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애플 아이팟 터치를 생각해보면, 정말 오래도록 풀스크린 아이팟이 나올것이다라고 떠든게 몇년인데, 얼마전에 나왔었죠)

루머싸이트 말 그대로 나오진 않겠지만, 예상하건데, 얇고 가볍고 작은 노트북에 맥북프로에 준하는 성능의 노트북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내년 맥월드 SF의 키노트 날짜는 1월 15일입니다. 잡스가 하기로 했고요.
OS도 나왔겠다, 아이폰 성적도 그리 나쁘진 않고, 아이팟은 뭘 내놔도 잘 팔리는 형국에, 맥쪽으로는 그나마 많은 이윤을 안겨주고 많은 판매가 이뤄지는 노트북쪽과 아이맥은 검은 테두리 모양으로 한번 업데이트했으니, 변동사항이 없을듯하고, 맥프로쪽은 그렇게 쉽게 바뀔수 없는 부분이니, 블루레이를 달아주고 블루레이 감상과 레코딩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힘들것이고, 아마도 가장 수익성이 높고 오랫동안 모델의 외형이 그리 크지 않았던 노트북쪽에 변화를 주지 않을까 하고 이게 내년 1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 같습니다.


저희 와이프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빨리 뭐가 나와야 와이프의 노트북을 제가 인수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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