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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오랜지라는 휴대서비스 회사에서 애플과 함께 아이폰 판매에 들어갔는데, 첫 5일동안 3만대의 아이폰을 팔았다고 합니다. 오랜지사는 올 연말까지 10만대의 아이폰을 팔 계획이고 연말 매일 3천대의 아이폰을 팔아야 가능할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80%이상이 아이폰용 오랜지 데이타 통신 스페셜 플렌에 가입을 했고, 구입자의 50%이상이 경쟁 서비스나 새로 오렌지 서비스쪽으로 가입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오렌지쪽에서는 아주 좋게 평가하고 있고, 아이폰을 통한 새로운 가입자와 경쟁업체의 가입자를 가져오는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유럽쪽에서는 그렇게 큰 성공을 한거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앞으로 연말동안 영국/프랑스/독일에서 아이폰의 판매가 각사에서 원하는 만큼 판매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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