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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SF] 애플에서 나올만한 것들

weenybee 2009. 1. 6. 08:38
루머다보니,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맥미니, 아이맥, 맥북프로 17인치(유니바디+내장형 베터리), iLife, iWork 09, 스노우 레퍼드, 아이폰 나노, 애플 LED 디스플레이, 타블렛 PDA, 홈 미디어 서버 등 루머는 많습니다.

이중에서도 맥미니, 아이맥, 맥북프로 17인치 업그레이드 발표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고, iLife/iWork 는 지난번에도 그랬듯 쉽게 업그레이드될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지난번 버전도 년도 버전달고 상당히 늦게 나왔었죠?

그리고, 스노우 레퍼드 부분은 상당부분 진척되고 있음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이고, 그 외 아이폰 나노, 타블렛 PDA,홈 미디어 서버는 전혀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이네요.

애플은 이미 큰 그림으로 맥/아이팟/아이폰/애플 TV 라는 파트로 사업을 진행중이고 여기에서 좀더 업그레이드된 물건들이 나올 것인데, 요 근래 눈이 돌아갈만한 제품 발표는 아이폰 이후 없었습니다. 즉, 눈 돌아갈만한 제품 영역은 당분간 없을 것같아 보입니다.

미래의 사업으로 관심을 가져도 좋을 만한 분야는 차에 들어가는 네비나 전자책 정도인데, 워낙 비주류라 애플은 관망을 할것이고, 애플TV쪽이나 경쟁자가 달라붙으면 치열하게 도전해볼까 현재로서는 큰 비즈니스가 아니라 역시 신경을 덜 쓰는듯 보입니다.

게임쪽은 아이폰을 중심으로 이미 가능성을 열어주었지만, 애플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기에 특별한것은 없을 터이고....

애플의 요즘 스타일은 누가 시장을 만들어주면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아주 독특한 제품은 힘들것이고, 그 시장의 현 제품을 누르고 들어갈 수 있는 정도로 개발해 발표하는 정도라 획기적인것은 힘들겠죠.

맥월드 전시회도 애플 입장으로는 많은 방법으로 고객에게 알리고 만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맥월드에 참여하는 조그만 회사들도 맥월드 일정에 맞춰 재미있는 제품을 알리고 하는 좋은 자리였는데, 애플로 인해 그런 조그만 회사들까지도 함께 커갈 수 있는 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은 정말 서글픈 일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출혈을 해가며 전시장 부쓰를 마련하고 돈을 들여 하는 자리가 필요할까도 생각해보니다.

그러나 유저로서는 돈이든 효과든 맥관련 모든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에는 안타까운 일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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