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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와 flock 두 브라우저의 마이너 업데이트가 각각 나왔습니다. flock은 모질라 계열이라 모질라가 업데이트되면 덩달아 업데이트가 되고, 각 서비스들이 flock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각 서비스들이 업데이트되면, 역시 다시 조화롭게 변경해야 하는 문제로 종종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Flock Browser - The Social Web Browser

오페라는 9.5로 나오고 나서 첫 업데이트로 아마 버그 픽스로 예상됩니다. 별다른 내용을 찾을려면 찾겠는데, 그냥 업데이트를 하시는 것도 괜찮겠죠? (게으름...)

오페라는 특히, 9에서 9.5로 넘어가면서 엔진을 새로 작성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에 촛점을 두고 자바 스크립트 처리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9까지는 깔아본거 같은데, 그 이후는 쳐다보질 못했습니다.

Opera browser: Home page

추가: 오페라 최근 버전 안 써보신 분들은 한번 써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빠르고 잘 보여주네요. 메모리 덜먹고...일상적인 브라우징은 오히려 사파리보다 더 좋은듯?

Posted by weenybee

일전에 말씀하신대로 이번에는 뿔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최근 독일의 아이폰 얼리아답타들이 독일 T-Mobile 의 아이폰 업그레이드 정책중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 대한 업그레이드 정책에 매우 분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 아이폰 3G로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남은 달에 대한 패널티, 즉 벌금 24달러를 남은 날까지 매달 내야 한다고 하네요.

1세대 아이폰과는 달리 생각보다 자잘한 비용들이 계속 들어갈거 같습니다. 신규 사용자는 개통비를 내야 하고, 현 사용자는 서비스 변경 비용을 내야 합니다. 여기에 문자메시지는 기본에서 옵션으로 바뀌고, 매달 5불씩 내야 하고, 좀더 빨라진 3G를 쓰기 위해 10달러 많은 70달러를 내야 합니다.

솔직히 아이폰의 Wifi 인터넷이 빠른가요? 답답하지 않은 수준이지요. 그럼, 그거보다 더 느린 3G는 과연 빠를까요? 주변에도 별로 빠른지 모르겠다가 대다수였습니다. 즉, 약간 빠른 인터넷 환경을 위해 매달 7만원씩 내는게 좀 부담스럽다입니다.

세계적으로 애플과의 독특한 계약때문에 이통사들이 뭔가 더 벌어들일려는 속셈으로 이용자들은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아~ 살까? 하다가도 이통사의 플랜을 보면 아 좀 기다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애플이나 아이폰을 조금 아는 분들은 당근 안 사겠지요.

아마, 이번 플랜 문제로 아이폰 판매가 그리 팍팍~ 늘어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저도, 좀 설레설레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weenybee

구글톡도 사실 다른 메신저들에 비해 큰 특징이 없어서 잘 안 쓰는데, 이번에는 아이폰용 웹 app으로 구글톡 웹app를 선보였습니다.

www.google.com/talk


200807040346.jpg

구글톡의 장점은 신선한것이 전혀 없다라는 것인데, 이번 웹 app는 좀 늦지 않은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쓰지 않는 분들에겐 좋은 용도가 될 터이지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는게 시기적으론 좀 그렇네요. 물론, 구글도 아마 아이폰용 구글톡을 내놓을거 같긴한데, 아무튼 구글톡 쓰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하네요.

요즘 제 아이폰은 Fring로 메시징을 합니다. 장점은 꺼놔도 메시지가 날라오면 알려주기에 거의 sms대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류가 정말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Posted by weenybee

애플은 2008-004로 4번째 보안 업데이터를 내놓았습니다. 이는 레퍼드에 포함된 보안패치를 따로 레퍼드 이외의 OS X 버전에 맞게 만들어 배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10.4.11을 쓰는 분들중 PPC, Intel, PowerPC Server, Intel Server 사용자들만 해당되게 됩니다.

따라서, 보안 패치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와 동일합니다.

About the security content of Security Update 2008-004 and Mac OS X 10.5.4

Posted by weenybee
애플의 고가 노트북이었던 맥북에어 1.8GHz 모델, 특히 64메가 SSD를 품고 있었던 모델인데, 가격을 내렸습니다. 조용히 말이지요.
$3098 에서 $2598로 좀더 현실(?)적인 가격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래도 64기가 모델을 2백6십만원에 사긴 좀더 내려오셔야할거 같습니다만, 아마 저 가격에 묶어두고 사양을 계속 업그레이드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고맙습니다. 물론, 안 살꺼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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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