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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현재 데스크탑용 아이튠스 스토어의 큰 성공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모바일용으로도 준비중이고 이를 위해 메이저 뮤직 라벨과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을 통해 링톤과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활발하게 논의중이지만, 결과에 도달하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6월에 모바일 컨텐트를 아이튠스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발표할 것이라고 하네요. 협상은 몇주전에 시작되었고, 유니버샬 뮤직은 애플이 아이폰에 음악 구독제 서비스를 포함해줄 것을 원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아이폰은 WiFi 상태에서 음악을 듣고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는 링톤은 구입하려면, 컴퓨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Apple Wants More Mobile Music From Labels - Bits - Technology - New York Tim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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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

애플ㅇ느 오늘 여러 메이저 영화사와 함께 DVD로 발매하는 날, 아이튠스 스토어에서도 대여, 다운로드로 구입할 수 있도록 전환한다고 합니다.

참여 영화사는

20th Century Fox,

The Walt Disney Studios,

Warner Bros.,

Paramount Pictures,

Universal Studios Home Entertainment,

Sony Pictures Entertainment,

Lionsgate,

Image Entertainment ,

First Look Studios

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은 9.99달러이고, 새로 릴리즈 되는 무비는 14.99달러라고 합니다. 이번주부터 개시하고, 새로 나오는 무비중 “American Gangster” and “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 가 나올 것이고, “Juno,” “Cloverfield,” “I Am Legend,” “There Will Be Blood,” “Alvin and the Chipmunks” and “Walk Hard: The Dewey Cox Story" 가 아이튠스 스토어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Purchase New Movies on iTunes Same Day as DVD Release

예전엔 DVD로 들고 다녔는데, 요즘은 애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폰, 아이팟으로 가지고 다니고, 애플 TV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DVD로 구입하여 리핑하는게 맞는지, 그냥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구입하는게 나은지 갈등입니다.

아, 요즘 블루레이 무비 세트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좋네요. 한글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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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

애플의 아이튠스 서비스가 벌써 5살이 되었다고 합니다. 2003년부터 2008년 오늘이 5살이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4월 28일 음악 20만곡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천만곡이 넘고, 타켓과 베스트바이, 월마트를 넘어 미국내 넘버원 뮤직 스토어로 자리를 잡았고, 5천만명의 고객과 40억곡의 음악을 팔아치우는 위치에 올라섰습니다.

2004년에는 각종 독점적인 앨범들을 만들어 팔았고, 2005년에는 TV프로그램과 음악 비디오를 넣었으며, Postcast역시 이 시기에 자리를 잡았고, 2006년에는 영화를 추가하고, 아이팟 게임과 라틴 미디어를 넣었습니다.

2007년에는 아이튠스 U라는 교육용 미디어들을 모아 제공하는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이것으로 무료 강의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링톤과 WIFI 뮤직 스토어를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위해 오픈하였고, 천만개의 음악과 22개국에 아이튠스 스토어를 설치하였습니다. 여기에 TV쇼는 지금까지 1억2천5백만개를 팔았다고 하네요.

MacNN | Apple touts 5th iTunes birthday, 10m song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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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
    아마존에서 아이튠스와 Netflix에 대항하기 위한 자사의 Unbox서비스에 대한 변화를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새로운 아마존 설문조사에서 알수 있는데, Unbox서비스의 HD무비 / HD TV쇼에 대한 내용과, 내용의 퀄리티에 대한 것, 그리고, 온라인 다운로드 /랜털 무비에서 빠진 스페셜 컨텐츠에 대한 것들에 대한 것들도 있다고 합니다. (즉, DVD에 들어 있는 그런 스페셜 컨텐츠에 대해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반응)

이밖에도 DVD 구입자들에 대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즉, DVD를 오더했는데, 기다리는 시간동안 스트리밍으로 해당 구입 DVD내용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는 것)에 대한 것, 컴퓨터기반의 완전한 복사(온라인 다운로드 구입) 역시 좀더 비용을 내고 허용하면 하겠느냐?



더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어차피 설문조사용이니 다 반영은 되지 않겠지요.

아무래도 아마존-넷플릭스-애플의 영화 다운로드/랜탈 서비스 비즈니스의 전쟁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어디가 이기느냐도  중요하지만, 이게 DVD/블루레이 시장을 얼마나 잠식하느냐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즉, 3군데가 열심히 전쟁을 하면, 기술이나 서비스 측면에서는 많은 개선과 편리함이 생겨날테니,  블록버스터나 DVD/블루레이 구입쪽은 아무래도 작아지겠지요.

사실, 블록버스터 역시  시장 지배력이 많이 작아졌습니다.  비디오 대여점의 대명사였는데, 스토어 수를 줄이고, 온라인쪽으로 별로 두각을 내지 못하고, 다운로드 무비쪽은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으니, 사실상 망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는 셈이지요.

앞으로 다운로드/대여 서비스 아니면, DVD/블루레이 구입쪽 시장만 남겠지만, 이 두 시장마저 서로 얼마나 많이 나눠먹느냐도 볼만할 것 같습니다.

블록버스터 가본지 벌써 꽤 되네요.
물론, 가까운 블록버스터는 최근 문을 닫고, 근처 다른 쪽으로 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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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
아마존이 먼저 선수를 치는군요.
아마존이 DRM free 음악들을 대거 선보인후 올 2008년에는 전세계로 판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특별히 배송문제가 없기 때문에 카드 결제만 되는 곳이라면 특별히 제약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형태라 아이튠스와는 달리 한국 역시도 구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에 반에, 애플은 아이튠스 스토어를 지역마다 나눠서 오픈했기 때문에 미국외 전세계라고 해도, 22개 나라에 스토어를 오픈한 상태입니다.

아이튠스보다 더 많은 DRM Free 음반들을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다면 사실 앞으로 아이튠스 스토어의 생존에 걱정이 됩니다.


애플의 아이튠스 스토어 역시 이런 아마존의 모델을 따라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튠스는 나라에 상관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왜 스토어는 이용을 못하냐?
쉬핑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운로드 구입인데...

카드 결제만 되면 다 되는 것인데, 왜 애플은 아이튠스 스토어 운영을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 것인지..원

이번 20달러 5개 아이팟 터치 애플리케이션 구입역시, 이런 아이튠스 스토어 문제로 한국에서는 돈을 내고 사고 싶어도 못사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올 한해, 애플은 아마존에 mp3 다운로드 비즈니스쪽은 많이 시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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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ny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