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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시간적으로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빨리 판매에 들어갈 나라입니다. 이나라에서 아이폰을 가장 먼저 사겠다고 줄을 선 청년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아니고, 보다폰 스토어 앞에서 22살의 한 학생이 이틀 밤과 반나절을 보내고 열릴 스토어 앞에서 탠트를 치고 의자를 갖다놓고, 노트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래드웰이라는 청년인데, 친구와 내기를 하여 자신이 이기면 그 친구가 아이폰 3G를 사주겠다고 합니다.
친구는 음식을 날라주고, 화장실 갈때만 대신 기다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 엄마는 "미친짓"이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또 한명은 에버트라는 분인데, 이 분역시 두대를 구입해서 하나는 자신이, 또 하나는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www.nzherald.co.nz/section/1/story.cfm?c_id=1&objectid=1052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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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줄 서본지가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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