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애플과 T-Mobile은 오늘 독일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T-Mobile 서비스와 함께 판매를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날짜는 11월 9일입니다.  영국과 같은 일정입니다.

영국과 마찬가지로 iTunes Wi-Fi store가 들어간 아이폰으로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음악을 바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T-Mobile 네트웍에서는 아이폰의 기능중 하나인 비주얼 보이스 메일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GSM 방식이고, 가격은 2년 약정에 399 유로(부가세포함)으로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8기가 모델이구요.

T-Mobile 인터네셔널은 독일 텔레콤의 비즈니스중 하나로, 미국과 유럽을 공략중이고, 1억 1천만명의 가입자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 생각보다 빠르게 행보를 진행하는군요.
이로서, 프랑스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올 연말까지 영국, 독일, 프랑스에 아이폰 투하를 시작하게 됩니다.
주식 엄청 뛰겠군요. 내년엔 그럼 아시아겠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