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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끝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포토키나(독일) 쇼에서 애플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어퍼쳐의 1.5 버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버전에서는 iLife 06, iWork 06과의 연동, XMP 메타데이타 지원, 강력하고 새로운 조절툴과 API 내보내기등으로 다른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강조했다고 하네요. 특이하게도 이번 버전부터 애플의 현재 매킨토시(맥미니-맥프로까지)에서 쓸수 있다고 하네요. 여기에 iLife와 iWork를 지원하는 것도 좀 이채롭습니다.

어퍼쳐로 작업한 걸 키노트, iDVD, iTunes를 이용한 아이팟으로 전송, 아이포토등 대체적으로 왠만한 애프리케이션으로 모두 보낼 수 있다는것이 이번 버전의 장점이고 특징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299달러.

좀더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이번 버전부터는 그동안의 고질병이였던 최고 사양에서만 제대로 실행되었는데, 이젠 아주 가볍게 작동한 다는 얘기이고, 왠만한 애플리케이션과의 작업이 매우 간단해져서 몇번 클릭만으로 손쉽게 연동이 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무거웠던 어퍼처에 비판적이었던 분들, 만세를 부르겠군요.
맥미니에서 부터 쓸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싸이트에서는 아니라고 하네요.  섣부른 판단보다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맥북/프로는 없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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