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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거창하게도 지었습니다. 그냥 me.com으로 해도 될거 같은데, mobileme로 한 이유는 아무래도 모바일(아이폰)지원으로 들어간거 같습니다. 이로서, 애플은 me.com 도메인도 인수를 했더군요.

전체적인 웹 2.0 서비스들이 많이 개선되어 마치 데스크탑용 애플리케이션 근처까지 갔다고 하네요. 물론, 데스크탑의 풍부한 기능을 모두 넣었을리는 없겠죠.

MobileMe의 전체적인 컨셉은

맥, 윈도우,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일어나는 개인적인 데이타들의 끊김없는 싱크입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업데이트가 되면, 보고자 하는 기기에서는 바로 업데이트된 데이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컨셉입니다.

동기화 따로 하고 뭐하고 자시고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맥에서 뭔가 데이타가 업데이트되었으면, 자동으로 mobileMe에서도 업데이트가 일어나고, 아이폰에서도 업데이트가 일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싱크는 생각하지 말고 작업만 하라는 얘기입니다. 어디서든 보여줄 테니.....

어떤 프로그램이 되나?

마소 아웃룩, 맥용 메일, 주소록, iCal, 아이폰/아이팟 터치에서는 메일, 주소록, 칼렌다 소프트웨어가 해당됩니다.

모바일미의 웹 소프트웨어.

메일, 포토, 칼렌다, 주소록, 파일 관리가 한결 더 편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1년 : 99달러 (닷맥과 동일)

패밀리팩: 149달러. (닷맥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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