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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에 이어 애플 리테일 스토어도 대부분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애플도 물건 공급능력이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진 편이지만, 아직도 수요와 공급을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아이팟도 초기에 매진 사례가 있었고,이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유독 아이폰만 계속 매진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이게 홍보성 맨트로 쓰여질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물건을 바로바로 팔지 못하는 것이 애플에게는 더 불리하지요.

천만대 공급 계약은 다 어떻게 된건지?

초기 물량을 충분히 준비해뒀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다행이도 몇주씩 걸리진 않을터이고, 조금만 기다리면 계속 물건이 들어올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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